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학과장인사말

배움과 나눔의 100년,서울의 자부심,서울시립대하교

생명과학과
학과장

최정우

생명과학과는 1994년 창설된 이래, 생명과학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생명과학과는 1994년 창설된 이래, 생명과학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다양한 생물학분야 (분자생물학,생화학, 바이러스학, 분자생리학, 세포신호전달학, 신경생물학, 구조생물학, 세포생물학, 나노생물학, 생물정보학, 분자면역학)을 전공하는 11명의 유능한 전임교수진이 확보되었고, 각종 첨단 실험실습 장비를 구축하였으며, 4단계 두뇌한국 (BK21) 사업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연구 두 분야 모두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가진 학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 160여명, 대학원 40여명의 재학생이 미래의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자 양성, 보건,의료, 제약 산업 및 행정 분야의 전문가 양성, 생명과학 융합기술 발전을 위한 창조적 인재 양성, 의료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꿈꾸며 학문과 연구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과는 2022년 완공 예정인 미래융합관으로 이주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리 생명과학과는 보다 나은 교육 및 연구 여건을 조성하고, 최첨단 분야의 젊고 유능한 전임교수진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생명과학도를 양성하는 학과가 되도록 더욱더 정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생명과학과 2023년 미래융합관으로 이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