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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차세대 글로벌 창업인재 육성 위해 적극 나선다
우리 대학, 차세대 글로벌 창업인재 육성 위해 적극 나선다

우리 대학은 지난 115()부터 121()까지 57일 동안 2017학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3차 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창업지원 프로그램미주지역 글로벌 스타트업 탐방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단(재학생 포함 총 13)은 김상순 경영학부 교수의 인솔하에 미국 실리콘밸리 탐방 및 현지 스타트업 CEO에게 피칭 멘토를 받음으로서 창업 아이템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위해 작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인 교내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준비해온 학생들과 기존 창업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를 위해 4개월간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왔다.

 

또한 탐방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내에 있는 IT 스타트업,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물인터넷(IoT)스마트 기기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기업을 방문하였으며 특히, 구글, 애플 등과 같이 청년 창업의 대표 기업 뿐만 아니라 Zenplace, SoundHound와 같은 스타트업 기업들과 Noisebridge, Bishop Ranch Intelligence Innovation Accelerator, Autodesk Gallery, 스탠포드 대학교 등을 방문하여 창업 선진국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확보할 기회를 가졌다.

 

Noisebridge는 해커스페이스(hackerspace)로써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일종의 지식 교류 장소로써 이 곳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발생되고 실리콘밸리와 같이 창업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모태가 되는 곳이다. 참가생들은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해커문화가 자연스럽게도 정착되어 많은 스타트업이 창출되기를 희망했다.

그 밖에도 참가생들은 피칭 멘토어인 실리콘밸리의 AlcaCruz CEOPeter Bae에게 피칭을 받음으로써 창업아이템의 해외진출 가능성 및 전략모색을 검토 받고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SoundHound 의 공동창업가인 James Hom은 탐방단에게 기업의 성장과정 및 향후 발전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스타트업 선배로써 후배들이 갖춰야할 역량 및 소양에 대해 진솔하게 조언도 해주었다. 또한, Houndify 한국어 개발팀의 언어학 전공자들을 보고 공대전공자 뿐만 아니라 인문학 전공자에게도 실리콘밸리가 열려있다는 점에서 탐방단은 각자의 스타트업에 더욱 확고한 자신감을 가졌다.

 

서울시립대학교 송오성 연구처장은 글로벌 기업가정신 함양, 창업 아이템의 해외진출 가능성 및 전략모색을 위하여 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스탠포드대학교처럼 창업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 애플과 같은 세계적 기업을 일굴 글로벌 창업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