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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일반현황

연혁 및 일반현황

학과 연혁 및 현황 개요

  • 1987년 8월 11일: 수학과로 학과 신설신청
  • 1987년 10월 6일: 40명 정원으로 수학과 신설
  • 1997년 2월: 수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신설
  • 1999년 11월: 교육대학원 수학교육전공 신설
  • 2010년 3월: 전농관에서 미래관으로 건물 이전
  • 2017년 9월: 보험수리학 통섭전공 신설
  • 2020년 1월 현재 10명의 교수 재직 중
  • 2020년 1월 현재 학부생 175명, 교육대학원생 11명 재학 중

학과소개

수학은 과학의 뿌리와 줄기를 이루는 언어와 개념의 학문으로 복잡한 자연현상은 물론 사회 제반현상의 본질을 파악하는 있어 필수적인 학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는 수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학 전반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진 전문 지식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여 수학과는 수학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여러 전문적인 분야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학과는 수학의 기초를 이루는 대수학, 해석학, 기하학, 위상수학 등의 순수학문뿐 아니라 학생 각자의 적성 및 진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응용수학 과목, 확률 및 통계, 미분방정식, 이산수학, 암호 수학, 바이오 수학, 보험수학, 금융수학 등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자연현상이고 모든 이공계열의 근본이 되는 과목입니다.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기초를 토대로 여러 방향으로 응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1987년 10월 본교가 종합대학으로 출범하면서 문리과 대학 내에 설립된 수학과는 기초적인 수학의 이해에서부터 인류의 번영을 위한 수학의 여러 응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식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여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전문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간 배출된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