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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진 연구팀, 금 나노입자를 이용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방법 개발 - 이번 연구는 금 나노입자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의 주요성분인 CMIT/MIT를 검출하는 방법으로 가습기  살균제 내 규제 농도를 초과하는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 개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 분석화학 분야의 전문 국제 학술지인 ‘Analytical Chemistry’지 최근호에 표지논문 으로 선정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 생명과학과 연구팀이 금 나노입자를 이용하여 용액 상에 분산된 가습기 살균제의 성분인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특히, CMIT/MIT를 검출하기 위해 시료의 복잡한 전처리 과정 없이, 금 나노입자를 지시약으로 사용하여 화학반응에 의한 용액의 색변화를 유발함과 동시에 광학 신호 증폭 효과를 이용하여 CMIT/MIT를 정성, 정량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매우 빠르고 편리한 방식이다. 향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유해 물질을 검출 할 수 있는 검출키트 개발 등의 응용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CMIT/MIT:5-chloro-2-methylisothiazol-3(2H)-one/2-methyl-4-isothiazolin-3-one  가습기 살균제의 성분중 하나인 CMIT/MIT에 의한 인체 독성이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만큼, 제품 내 규제치 이상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와 강태호 석사 과정 연구원은 일정 농도 이상의 CMIT/MIT와 금 나노입자가 만나면 CMIT/MIT가 금 나노의 입자의 형태를 유지해주는 표면 분자에 부착된 후 떨어져 나가게 되어, 불안정해진 금 나노입자는 응집체를 형성하고 이로 인한 용액의 색변화를 육안으로 1분 내로 신속하게 확인 가능함을 보였다. 추가적으로 연구진은 흡광도의 변화 정도를 측정하여 용액 내 CMIT/MIT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동시에 라만산란 분광법을 통해 CMIT/MIT에 대한 정성적 분석이 가능함을 보였다.    라만 분광법(Raman spectroscopy)이란 레이저 광 같은 강력한 단색의 여기광(勵起光)을 쬐었을 때 분자의 진동수만큼의 차이가 있는 산란광이 생기는 현상인 라만 효과에서 분자의 진동수를 구하는 분광법을 의미하며, 라만 산란을 측정하는 분광계의 발달로 산란된 빛의 세기를 주파수에 따른 띠 혹은 반복적 피크로 표시되는 스펙트럼을 측정하여 분자의\ 진동구조를 연구하거나 물질을 정성, 정량 분석에 이용되어 왔다.   연구팀은 CMIT/MIT에 의한 금 나노입자의 선택적 응집 현상을 통해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용액의 색변화뿐만 아니라, 광학 신호가 증폭됨으로써, CMIT/MIT 고유의 라만 분광 신호 측정이 가능함을 보였다. 특히, 특정 작용기로 표면이 둘러 싸여진 금 나노입자를 지시약으로 사용하였을 경우에만 이러한 현상이 특이적으로 일어남을 실험적으로 확인함으로써, CMIT/MIT에 의한 금 나노입자의 집합체 형성의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연구팀이 발견한 금 나노입자를 이용한 검출 방법은 기존의 유해 화학물질 검출에 주로 사용되었던 복잡한 전처리 방식또는 고가의 장비들을 사용하지 않고, 쉽고 빠르게 CMIT/MIT를 검출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양한 환경 유해물질 검출 키트 개발에 널리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분석화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 ‘Analytical Chemistry’지 최근호에 표지논문으로 선정됐으며,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의 지원을 통해 수행됐다.  
    • 강**
    • 1178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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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열 석좌교수, 새로운 청색광 구리-할로겐 반도체 기술 개발에 성공 - (주) 페타룩스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로 높은 효율의 청색광 발광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개발하여 세계최초로 청색광 레이저 발진 및 발광소자 개발에 성공, 네이처 자매지에 논문발표   - 12건의 미국특허와 10여 편의 국내특허를 확보하여 구리-할로겐 화합물반도체 소자의 원천기술을 보유함.   서울시립대학교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안도열 석좌교수 ((주) 페타룩스 대표)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높은 효율의 청색광 발광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개발하여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이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논문명) Intrinsically p-type cuprous iodide semiconductor for hybrid light emitting diodes - (제1저자, 교신저자)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석좌교수 ((주) 페타룩스 대표) - (제2저자, 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송진동 책임연구원 - (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준연 책임연구원   공동연구진은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소재로 사용하여 고효율로 청색광을 발광하는 소자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 했다 . 이 반도체는 원자간 결합강도가 높아 반도체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었으나 ,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반도체 소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공동연구진은 요드화 구리 화합물반도체가 질화물 반도체인 질화갈륨(GaN)에 비해 수십배의 광결합 특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안도열 교수가 2016년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한 이론 논문의 예측을 실험적으로 검증하였다.   또한 분자선 에페탁시 (MBE)로 성장된 요드화 구리 반도체는 특이하게도 p-형 반도체 특성을 갖는 데 착안하여  n -AlGaN/p-CuI  하이브리드 발광소자 (LED)를 제작 자외선(청색) 영역을 발광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이 성과는 질화물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는 고효율 광소자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공동 연구진은 그동안 12건의 미국특허와 십여 건의 국내특허를 확보하여 구리 할로겐 반도체 및 소자의 원천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안도열 교수는 반도체 레이저와 양자정보통신에 대한 연구업적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2005년 IEEE 펠로우, 2009년 미국물리학회(APS) 펠로우에 선정었으며 2016년 일리노이대학교 탁월한 동문상 (Distinguished Alumni Award)를 수상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250 여편의 SCI논문을 발표하고 40여건의 국제특허를 획득하였다.                                                                                                                                            
    • 강**
    • 111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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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한 교수, 2020년도 해림광자공학상 수상 - 광섬유 레이저의 연속 발진, 비선형 포화 흡수체를 이용한 광펄스 생성에 대한 연구 공로 인정받아 수상   - 그 간 2017년에 발표된 MXene 물질의 광비선형에 대한 연구와 포화 흡수체에 대한 응용 연구가 125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 거둬 서울시립대학교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이주한 교수가 한국광학회(회장 이병호)가 광학(光學) 분야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2020년도 ‘해림(海林)광자공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광학회는 최근 5년간 광자공학 분야에서 창의성 있는 우수 논문을 학회지인 한국광학회지와 국내·외 SCI(E) 등재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회원을 대상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주한 교수는 광섬유 레이저의 연속 발진 그리고 비선형 포화 흡수체를 이용한 광펄스 생성에 대해 탁월한 연구를 수행하여 광자공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광학회로부터 해림광자공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주한 교수는 2017년에 발표된 MXene 물질의 광비선형에 대한 연구와 포화 흡수체에 대한 응용 연구가 Google Scholar 기준125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등 지난 5년간 과학기술논문색인(SCI(E)) 등재 학술지에 총 35편의 논문 발표하고 880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 강**
    • 62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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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홍철 교수 연구팀 이온젤 기반 웨어러블 아이오닉 센서 플랫폼 개발 - 재료 분야 저명 국제저널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지에 표지논문으로 게재 - 미래 웨어러블(wearable)의 핵심 전기화학 소자 기대 서울시립대학교는 화학공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이 랜덤공중합체 기반의 초연신성(ultra-stretchable) 이온젤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간단하지만 효과적으로 사람/사물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피부 타입의 웨어러블 아이오닉 센서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Ionoskins: Non-volatile, Highly Transparent, Ultra-Stretchable Ionic Sensory Platforms for Wearable Electronics)는 재료 분야 저명 국제 저널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mpact factor: 15.621)’지에 지난 1월 23일 표지논문(front cover)으로 게재되었다. 이온젤 소재는 고체상 전해질(solid-state electrolyte)이면서도 높은 이온전도성과 비휘발성, 그리고 비교적 자유롭게 물성 조절이 용이하여 전기화학 소자의 핵심 소재로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차세대 소자들이 웨어러블화를 추구함에 따라 기존 젤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많은 변형(deformation)이 일어날 수 있는 새로운 고기능성 소재 개발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유리전이온도(glass transition temperature)의 고분자 단량체가 무작위로 연결된 랜덤공중합체를 합성하여원래 형태의 850%까지 늘어날 수 있는 고연신성 이온젤 소재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해당 소재를 사람이나 로봇등에 붙여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움직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아이오닉 웨어러블 센서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규명하였다.     문홍철 교수는 “전기적 전도성 변화를 측정하는 기존 대부분의 센싱 플랫폼과는 달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이온 전도성 변화 감지 기반의 아이오닉 센서는 추가 공정이 필요 없고 소재 자체가 소자”라며, ”변형이 가능하고 투명하여 인공 전자 피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완전 비휘발성 소재이므로 공기중에서 장시간 사용에도 성능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하이드로젤 소재와도 차별화 된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 연구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 강**
    • 64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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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과학국제저널(IJUS) SSCI에 선정 - ‘국토·도시분야 아시아 유일 SSCI 등재지’ 쾌거 - 1997년 창간하여 22년만에 등재 - 아시아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국토·도시분야 저널로의 성장 기대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정창무)가 공동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도시과학국제저널(IJUS; International Journal of Urban Sciences)이 최근 세계적 사회과학분야 논문 데이터베이스인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 등재지로 선정되었다. 현재 국토·도시분야 SSCI 등재지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통틀어 IJUS가 유일하다.     SSCI는 미국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사가 사회과학분야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바탕으로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로 과학기술분야의 SCI(Science Citation Index), 예술 및 인문과학 분야의 A&HCI(Art and Humanities Citation Index)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학술논문 인용색인이다.    지난 1997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발간을 시작한 IJUS는 2011년부터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저널을 발간하고 있다. 해당 저널은 인문학 및 사회과학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 출판사인 라우트리지(Routledge)를 통해 연간 4회 출간되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독할 수 있다. ※ IJUS 홈페이지 https://tandfonline.com/toc/rjus20/current       IJUS 편집위원장인 강명구 교수(서울시립대학교)는 “SSCI 등재는 세계적으로 그 권위와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이며 더 나아가 한국 국토·도시분야 학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쾌거이기도 하다. SSCI 등재를 계기로 저널의 질적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세계적인 우수 저널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 강**
    • 75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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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국공립대학 청렴도 우수기관 선정 - 12.23(월) 국민권익위 국공립대학 청렴도 측정결과 발표. 서울시립대 2등급 - 전국 국·공립대학 측정대상 35개교 중 최근 3년간 1~2등급 유지기관 : 서울시립대, 한경대 유일 - ’12년부터 전 구성원의 꾸준한 청렴도 향상 실천의 결과물  12.23(월) 국민권익위에서 발표한 전국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측정에서 서울시립대가 최근 3년간 종합청렴도 2등급 유지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는 4년제 국·공립대학 35개 중 서울시립대와 한경대가 유일하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대상 청렴도 측정은 국민권익위에서 2012년부터 지방, 대학, 의료 등 국민 생활과 가까운 기관 유형의 청렴수준을 심층 진단하기 위해 별도의 모형을 개발해 청렴도 측정을 하고 있다.  서울시립대는 종합청렴도에서 4년제 국·공립대학 전국 평균 7.69보다 높은 8.21로 2등급에 책정됐다.서울시립대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기반 공공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실천개념인 「공직기강」을 토대로 ‘서울시립대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하였다고 전했다. 종합계획은 대내외 공직기강 확립, 청렴 의식 제고, 내실있는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하여 청렴주체 스스로 청렴을 진단하고경각심을 고취하는 등의 노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교직원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및 청렴문자 발송서비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환경을조성하고 있다.  올해 10월부터 학장의 업무추진비도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대학사회에 청렴향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립대 전자문서시스템에 ‘청렴이야기’를 설치하여 관련 자료를 공유하였고 공사·용역 분야 민원인을 대상으로 추진단계별 맞춤형 청렴알림 문자발송 등을 통해 민원인과 소통환경을 조성하였다.   서울시립대 서순탁 총장은 “교내 구성원의 참여와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고 향후에도 참여를 중시한 청렴정책 개발로 청렴한 대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강**
    • 72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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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학생미래지원센터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 학생 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미래지원센터 개소식이 약 100여명의 참여하에 11월 26일(화)   성황리에 개최 - ‘다함께 목도리 두르기 퍼포먼스’, ‘학생 희망의 벽’ 설치로 구성원과 외빈이 하나 되어 센터의 개소를 축하   하고 응원하는 장으로 마련 - 학생미래지원센터는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의 사회진출 성공을 지원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임 학생미래지원센터 개소식이 11월 26일 서울시립대학교 21세기관에서 100여명 학생과 교수들, 그리고 서순탁 총장과 김삼화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의 응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 3월,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한 서순탁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 갈 학생들을 위해 원스톱 취업지원과 비교과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 성공 중심의 코어센터를 설치하고자 센터 설치를 준비해 왔다. 그 노력의 결과, 11월 15일 학생미래지원센터 운영 규정이 공포되었으며, 금일 개소식을 통해 센터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렸다.학생미래지원센터는 학생미래핵심역량 정립을 기반으로 학생 성장주기별 취업을 지원하고 비교과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 통합 관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출범한 학생미래지원센터 개소행사에 설치된 학생 희망의 벽에는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의 센터에 보내는 응원메시지가  게재되어 학생들의 센터를 향한 관심과 응원을 뜨거운 열기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많은 내외빈들은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희망의 벽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개소식 기념사에서 서순탁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선두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립대학교의 T-STAR 인재상을 만들고  이러한 차원에서 학생미래지원센터를 야심차게 출범시켰다고 포부를 적극 밝히며 학내 구성원 및 외빈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김삼화 국회의원(서울시립대 행정학과 80학번)은 개소식 축사에서 동문으로서 학교가 발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앞으로 변화될 미래의 직업군에 대비해 학생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는 학생미래지원센터가 되어 달라며 센터의 발전과 번영을  바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 날 개소식 행사에는 총학생회장이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염원과 센터에 대한 소망이 담긴 축시를 낭독하여 행사 장내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미래지원센터 개소식은 학생, 교수, 직원, 동문이 한 자리에 모여 센터의 특별한 시작을 응원하고 센터의 목표인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하기로 약속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서울시립대학교 최윤수 학생처장은 진주연 학생미래지원센터장과 함께 “학생미래지원센터가 학생들이 원하는 일자리 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센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
    • 77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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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도시과학대학원 2019 서울시 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 성료 - 관련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23명 선발, 총 2주간 교육- 10월 18일(금) 오후 4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수료식- 과정수료자는 서울시 정책컨설턴트로 활동 예정 국제도시과학대학원(원장 : 박현)은 9월 23일(월)~27일(금), 10월 14일(월)~18일(금) 총 2주간에 걸쳐 관련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23명을 선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 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과정 연수생들은 도시 / 인프라 개발, 타당성 조사 분야 국내 최고 교수진의 강의와 1:1 실습지도, 해외도시 공무원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에 대한 소개 강의를 시작으로 서울시 우수정책해외진출사업에 대한 소개 강의, 유무상원조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 공여기관(MDB, KOICA, EDCF)사업의 이해 강의 및 컨설팅 방법론 강의를 진행하였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현장 수요 중심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과정수료자들의 컨설팅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하였다. 외국 공무원을 초청하여 국가별 프로젝트 발주과정에 대한 발표 워크숍을 진행하여 외국 공무원과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해외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컨설팅 실습 기회를 제공하였다. 10월 18일(금) 오후 4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연수생들은 우수정책사례 및 정책자문에 대한 PT를 발표하며 교육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과정수료자는 해외 국가 및 도시에서 서울시 정책에 대한 수요가 있는 경우 인력 풀이 되어 정책컨설턴트로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한편, 서울시립대는 1996년 국내 최초로 도시과학대학을 설립한 특성화 학교로, 2013년에는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을 설립하여 KOICA 초청 개도국 공무원 석사학위과정 등을 운영, 친韓인재 양성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부원장 이 신 교수는 “우리 대학은 국내 유일의 공립대학으로학교의 발전뿐 아니라 서울시와 세계 도시의 발전을 위한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통해 도시 간 협력과 글로벌 도시 전문가 양성에 서울시립대학교가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 이**
    • 2009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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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학교, 몽골에 글로벌 캠퍼스 설립 추진 - 몽골 준모드(Zuunmod) 시티에 서울시립대 글로벌 캠퍼스 설립 추진- 지난 19일, 몽골 터아이막(TUV Aimag)*과 캠퍼스 설립 추진을 위한 MOU 체결 - 몽골 교육부 장관 및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으로 몽골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 의사 이끌어내 *터아이막(TUV Aimag) :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를 둘러싸고 있는 행정구역으로 우리나라의 경기도와 유사서울시립대학교는 몽골 터아이막(Tuv Aimag)의 준모드(Zuunmod) 시티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할 예정이다. 올 3월,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한 서순탁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국내 대학이 당면한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해외 글로벌 캠퍼스 설립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으로서 서울시립대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활용, 개도국 대도시에 서울시립대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압축성장 과정에서 체득한 서울의 다양한 도시개발 및 도시관리 정책 know-how를 체계적으로 공유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립대의 구상은 지난 24일 발표된 교육부의 규제 개선안 발표와 맞물려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서울시립대는 몽골과 지속적으로 글로벌 캠퍼스 사업에 대하여 논의해 왔었다. 그 결실로 지난 19일, 서순탁 총장과 대학 관계자들은 몽골을 방문하여 신도시 개발 지역인 준모드(Zuunmod) 시티에 대학 설립방안에 대하여 협의하고 터아이막과 이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다. 직지드 바트자르갈 터아이막 주지사는 대학 설립을 위하여 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건축허가 및 학교 설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서순탁 총장은 몽골 교육부장관과 국방부장관 면담을 통하여 대학 설립 관련 인허가, 학위 제공 등의 행정 지원과 대상 부지 인프라 조성 등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협의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는 학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대학 설립을 통해 몽골의 도시문제 해결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하였다.서울시립대학교는 관계기관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글로벌 캠퍼스 설립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등을 통하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서순탁 총장은 “몽골에 우리 대학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함으로써 대학의 외연 확장은 물론, 도시 정책 컨설팅 등 도시 수출을 촉진하고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이**
    • 780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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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Global Friends Night 행사 성료 국제도시과학대학원 ( 원장 박현 ) 은 국내외 동문들과 유관 협력기관 , 각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2019 Global Friends Night 네트워크 행사를 8 월 21 일 본교 100 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다. 올해로 5 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250 여명이 참석해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주한 콜롬비아 , 캄보디아 대사 포함 조지아 , 르완다 등 20 여명의 대사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시 등 협력기관 관계자가 자리하였다. 행사는 참가자간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려졌다. 1부는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하여 개회식과 환영만찬이 진행되었다. 박현 국제도시과학대학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순탁 총장과 Juan Carlos Caiza 콜롬비아 대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저녁만찬에서는 LONG Dimanche 캄보디아 대사가 건배제의를 하였으며, 41 개국 200 여명의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외국인 및 국내 재학생 및 졸업생을 국가별로 소개하고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 감사 수여 △ 동문회장의 인사말 △ 축하공연 △ 경품추첨 △ 폐회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3개 기관 ( 환경부 , 한국토지주택공사 해외사업처, 서울시 교통정보과 )에 그간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는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동문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 축하공연에는 재학생이 직접 참여해 인도네시아 발리의 전통 춤을 선보여 큰 눈길을 끌었다. 박현 국제도시과학대학원장은 “5 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와 주요 협력국과의 관계를 증진하고, 국내 전문가와 외국 공무원인 동문-대학생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행사.” 라 말하며 “ 앞으로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이 의미있는 이 행사를 이어가며 도시과학 분야의 국제협력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은 2013년에 설립되어 국내 건설과 인프라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글로벌건설’ 및 ‘첨단녹색도시개발’ 석사과정과 함께 , 한국의 도시 및 지역발전의 성과를 세계 각국의 공무원 및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국제도시개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환경부 그리고 국토부 초청으로 3개의 해외 공무원 석사과정을 운영, 해당 분야의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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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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